핵사찰 수용 관련 북전문 안받았다/IAEA 대변인
수정 1994-01-08 00:00
입력 1994-01-08 00:00
마이어 대변인은 지금까지 북한과의 협상전례로 볼때 상황진전이 있기 위해서는 평양으로부터 최학근 북한 원자력공업부장 명의의 공식전문이 IAEA사무국에 접수된 이후에 가능하기 때문에 이 전문을 계속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5일 양측 실무진들간의 비공식접촉이래 현재까지 북한측으로부터 이렇다할 메시지가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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