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크리스 패튼 홍콩총독은 오는 3월 주권 반환에 대비한 제2단계 민주화 개혁에 착수할 것이라고 홍콩 정청 소유 라디오방송이 5일 보도했다.라디오 TV 홍콩은 이날 영국 소식통을 인용,기본 개혁 방안이 오는 2월 입법국에서 채택되면 곧 이어 보다 큰 쟁점부문이 포함된 2차 개혁안이 입법국에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1994-01-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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