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자원부는 27일 대한석탄공사와 대한광업진흥공사의 기능조정과 관련,최근 경제장관 회의에서 석탄공사를 95년 폐광사업이 끝난 뒤 광진공과 통합하거나 한전에 흡수합병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한전으로의 흡수합병은 석공의 폐광사업이 끝나면 발전용 탄광만 남게 돼 한전의 원자재 확보차원에서 검토되고 있다.
1993-12-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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