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규 경남지사(신임 차관급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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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2-28 00:00
입력 1993-12-28 00:00
◎대선때 「나사본」 기획실장을 역임

미국 뉴욕한인회장이 고향도백으로 금의환향하는,소설의 주인공 같은 인물.지난 70년 미화 1천달러를 쥐고 이민길에 올라 「혁가방」으로 백만장자가 됐다.지난해 대선때 사조직인 「나사본」의 기획관리실장을 맡아 선거운동에 경영개념을 도입.청와대 민정·사정비서관을 지내면서 사정태풍을 기획,입안했다.부인 이정숙씨(49)와 1녀.



등록재산 15억3천5백만원과 3백87만4천달러.

▲경남 협천(54) ▲부산대 법대 ▲내무부 지방국 주사 ▲혁트레이딩 사장(미국) ▲뉴욕한인회 이사장
1993-12-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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