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해산 고려 안해/호소카와 일총리
수정 1993-12-25 00:00
입력 1993-12-25 00:00
호소카와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연내에 정치개혁 관련법안을 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는 공약을 지키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에게 사죄하면서 『법안을 이대로 사장시켜서는 안되기 때문에 법안이 통과될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는 것이 정치적 책임을 다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호소카와 총리는 또 불황이 계속되고 있는 경제대책과 관련,소득세 감면문제를 내년도 예산편성때까지 결론을 도출하는등 6개항목의 경기부양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1993-12-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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