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V 전송사업/한전 등 8개사 신청
수정 1993-12-12 00:00
입력 1993-12-12 00:00
전송망사업은 전국 54개 CATV방송국과 일반가입자인 가정을 이어주는 회선구축사업이다.
신청업체와 희망사업구역은 ▲데이콤(서울 서초·강남·송파·강동구) ▲금양통신(부산진구·남구) ▲한전(전국 54개 전구역) ▲금성통신공사(서울 21개 전구역) ▲강남텔레콤(서울 강남구) ▲한국통신(전국 54개 전구역) ▲부영산업(강원도 춘천) ▲대동(서울 서초·노원·강남·송파·강동구)등이다.
1993-12-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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