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 쟁의신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12-04 00:00
입력 1993-12-04 00:00
【인천=김학준기자】 대우자동차(대표 김태구·인천시 북구 청천동 199) 노동조합(위원장 김계수)은 3일 회사측이 시간당 차량생산대수를 노조와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늘린데 항의해 중앙노동위원회와 노동부에 쟁의발생을 신고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쟁의신고 대상이 되는지 여부를 검토해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1993-12-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