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분만일 조작/6개병원 압수수색
수정 1993-11-26 00:00
입력 1993-11-26 00:00
검찰은 이에따라 이날 이들 의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진료기록부와 진단서등 관련서류를 압수했다.
P의원장 박모씨등은 지난 9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14명의 여교사에게 분만예정일을 앞당기거나 늦춘 허위진단서를 발급,방학을 피해 출산휴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11-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