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금 3조넘어 4개월만에 회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11-23 00:00
입력 1993-11-23 00:00
증시활황과 함께 「개미군단」으로 불리는 일반 투자자들이 증시로 몰리며 고객예탁금이 4개월여만에 3조원대를 회복했다.

2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이달 들어 하루 평균 1백억∼5백억원의 신규자금이 증시로 유입돼 20일의 고객예탁금은 전날보다 4백11억원이 늘어난 3조2백87억원으로,지난 7월14일의 3조74억원 이후 4개월여만에 3조원대를 넘어섰다.
1993-11-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