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 준법투쟁 돌입/무쏘생산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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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1-20 00:00
입력 1993-11-20 00:00
【송탄=조덕현기자】 경기도 송탄시 칠괴동 쌍용자동차노조가 18일 파업을 결의한 데 이어 19일부터 준법투쟁에 들어가 조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에따라 쌍용자동차는 무쏘의 경우 1일 평균생산량이 1백20대에서 50대로,코란도는 30대에서 10대로 각각 줄어 하루 90대의 생산차질을 빚게 됐다.
1993-1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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