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환경평가기사 불만/황 장관 기자에 거칠게 항의(조약돌)
수정 1993-11-11 00:00
입력 1993-11-11 00:00
황장관은 『전임장관 당시 끝난 지리산 양수발전소의 환경영향평가협의와 관련해서 책임없는 나를 고발하겠다는 환경운동연합의 말을 기사화한다는 것은 상식밖의 일』이라며 기자들도 상식있게 기사를 써야할 것이라고 항의.
황장관은 이어 『가뜩이나 힘든 마당에 출입기자들마저 장관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잘못하면 사표를 내면 그만아니냐』며 흥분.
1993-11-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