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기소유예방침/시국수배 12명출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11-11 00:00
입력 1993-11-11 00:00
「6공 정치수배자문제 대책위원회」 소속 수배자 61명 가운데 이철상씨(26·전서울대총학생회장)등 서울지역 불구속 대상자 12명이 10일 상오 서울지검에 자진출두했다.

광주·부산·대구등의 대책위 소속 수배자들도 이날 상오 모임을 갖고 지역별로 12일까지 모두 자진출두키로 했다.

한편 서울지검 공안2부(정진규부장검사)는 자진출두한 수배자들을 수배기관별로 분류,조사를 거친뒤 가능한 한 빠른 시일안에 불구속기소 또는 기소유예등 사법처리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1993-11-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