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내 태 근로자 2백여명 1차 귀국
수정 1993-11-11 00:00
입력 1993-11-11 00:00
태국 노동부의 한 관리는 그러나 이날 귀국한 근로자들이 리비아정부에 의해서 강제추방된 것은 아니며 단지 계약기간이 만료돼 돌아왔을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비아 소식통들은 이들 태국근로자들이 현지 한국건설회사에 고용돼 남부사막지역의 수로건설과 북부 지중해연안의 운하건설에 투입됐다고 말했다.
1993-11-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