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싱가포르총리/어제하오 이한
수정 1993-11-11 00:00
입력 1993-11-11 00:00
양국 총리는 이날 북한의 핵문제가 가능한 한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돼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는 한편 두나라의 경제협력증진을 위해 정부차원에서 민간기업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적극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오총리는 이날 하오 공식방한일정을 모두 마치고 싱가포르항공편으로 이한했다.
1993-11-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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