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12층에 화재 국교생남매 숨져
수정 1993-11-07 00:00
입력 1993-11-07 00:00
처음 불을 발견한 아파트 경비원 임정업씨(57)에 따르면 순찰도중 베란다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려 쳐다보니 정렬군이 베란다에 매달려있고 창문사이로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는것이다.
1993-11-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