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엑스포/2백54억 흑자/알란 박람회의장/“대단한 성공작”
수정 1993-11-06 00:00
입력 1993-11-06 00:00
알란 의장은 『대전 엑스포는 경제·사회·인종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세계에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다』면서 『한국 국민은 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번 국제적 행사의 주인으로서 경험을 쌓고 시야를 넓히게 됐다』고 말했다.
알란 의장은 또 『대전 엑스포를 계기로 앞으로 국제 엑스포를 종합·전문 엑스포로 구분치 않고 세계엑스포로 통일해 5년마다 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전 엑스포는 2백54억여원의 흑자가 예상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1993-11-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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