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이 운전면허 정답 “장사”/7명에 천만원 받아
수정 1993-10-31 00:00
입력 1993-10-31 00:00
김경위는 강남면허시험장 시험감독관으로 근무할 당시인 지난해1월 브로커 허모씨로부터 『운전면허 학과시험정답을 알려달라』는 부탁과 함께 1백만원을 받고 2종보통 운전면허 학과시험을 치르는 이모씨에게 정답이 적힌 쪽지를 몰래 건네줘 합격하도록 하는등 지난해 6월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7명에게 정답을 알려주고 1천2백만원을 받은 혐의다.
1993-10-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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