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훼리 기울어져 조선소에 인양 못해
수정 1993-10-30 00:00
입력 1993-10-30 00:00
항만청측은 선체주위에 에어백을 매달아 자체부력을 높인뒤 조선소까지 인양할 계획이었으나 이날 서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발효되는등 기상이 좋지 않아 조선소 인양은 빨라야 30일 하오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993-10-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