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회장/주식 실명전환
수정 1993-10-26 00:00
입력 1993-10-26 00:00
25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설회장은 3개 증권사에 6개 가명계좌로 위장분산했던 주식 28만67주(약47억원어치)를 자신의 명의로 바꿨다.설회장의 지분율은 27.08%에서 28.74%로 높아졌다.
1993-10-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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