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제약 채무동결/법원,재산보전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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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0-24 00:00
입력 1993-10-24 00:00
서울 민사지법은 23일 지난달 부도를 낸 근화제약이 신청한 회사재산 보전 신청을 받아들였다.따라서 회사 경영이 정상화될 때까지 근화제약에 대한 채권이 동결돼 회생의 기회를 얻게 됐다.근화제약의 재산보전 관리인에는 번성천 우일약품 대표가 지정됐다.

근화제약은 지난달 13일 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한 다음날 한일은행 가락동 지점에 만기도래한 어음 6억7천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를 냈었다.
1993-10-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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