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7명 진급·보직신고 받아/김영삼대통령
수정 1993-10-23 00:00
입력 1993-10-23 00:00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북한의 핵개발과 노동1호 개발,러시아의 핵폐기물 동해 투기등으로 한반도가 위험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하고 『북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스스로를 지키기위한 힘을 길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진급 및 보직신고를 한 장성은 장육사교장외에 조성대 국방부정책실장,이유수,이규환,이탁,김진호 군단장,임대섭 해군참모차장등이다.
1993-10-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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