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 현지처 피살
수정 1993-10-22 00:00
입력 1993-10-22 00:00
김씨는 『지난 19일 서씨가 일본인 애인과 함께 집에와 자리를 피해줄 것을 요구, 여관에서 잔뒤 다음날 집으로 전화를 했으나 받지않아 찾아가 보니 서씨가 안방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고 이불에 덮여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3-10-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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