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최대 컨테이너 공장 현대·광동성 내년 완공
수정 1993-10-22 00:00
입력 1993-10-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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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현대에 따르면 그룹산하의 현대정공과 현대상사향항유한공사는 광동성 기계진출구공사,신회현정부,하당진정부와 합작하여 광동현대집장상(컨테이너)제조유한공사를 설립해 내년말까지 20피트짜리(TEU) 컨테이너를 매년 4만개 생산키로하는 내용의 계약을 지난 18일 광동성 성도 광주에서 체결했다.
현대는 이 계약에 따라 중국측에 모두 미화 1천7백50만달러를 투자하며 앞으로 경영과 기술을 제공한다.
1993-10-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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