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통과료 징수기 조작/직원이 수십여만원 훔쳐/3명영장 7명 입건
수정 1993-10-15 00:00
입력 1993-10-15 00:00
박씨등은 지난달 25일 하오2시45분쯤 중구 회현동1가 144 남산3호터널 자동요금징수기 동전함에서 만능열쇠를 이용,1백원짜리 동전 49만여원을 훔치는등 지금까지 매일 1백여만원씩 20여차례에 걸쳐 2천여만원어치의 동전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10-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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