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에 윤락 알선/문의경씨 1년 선고
수정 1993-10-08 00:00
입력 1993-10-08 00:00
문씨는 지난 90년 5월부터 서울 성동구 옥수동 극동아파트에 홈바와 침실을 갖춘 비밀요정을 차려놓고 인기탤런트 정모양(25)과 모델·접대부 등을 고용,1차례에 30만∼1백50만원씩 화대를 받고 윤락행위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1993-10-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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