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심판소장/김순씨 전격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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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9-22 00:00
입력 1993-09-22 00:00
김순 특허청 항고심판소장(1급·56)이 21일 후진들의 자리마련을 위해 사표를 냈다.
1993-09-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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