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영회장 독대/김 대통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9-21 00:00
입력 1993-09-21 00:00
김영삼대통령은 20일 상오 청와대에서 현대그룹의 정세영회장과 조찬회동을 갖고 실명제의 조기정착과 경제활성화를 통한 신경제추진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관련기사 4면>

김대통령은 새정부출범후 처음으로 정회장과 독대한 자리에서 『지난번 울산노사분규는 고통분담차원에서 대단히 잘못됐으며 모든 기업체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면서 『노사안정이 경제회생의 80%를 차지하는 만큼 내년에는 절대 노사분규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1993-09-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