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선식씨 12년 구형/축협회장 재직시 수뢰
수정 1993-09-14 00:00
입력 1993-09-14 00:00
명피고인은 지난 1월 축협이 발주한 2백15억원대의 전북 김제부근 육가공 공장설비공사와 관련해 성원건설대표 전윤수씨(44)로부터 4억원을 받는 등 모두 9억여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난 5월 구속기소됐다.
1993-09-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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