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총무처장관 아들/의류상에 찔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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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9-09 00:00
입력 1993-09-09 00:00
서울중부경찰서는 8일 의류하청업체 해바라기 코넥션대표 박필서씨(34·은평구 불광동 369의5)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7일 하오10시20분쯤 중구 남산동2가 26의6 자신의 사무실에서 의류업체 다준어패럴사장이자 전 총무처장관 정관용씨의 외아들 구민씨(35·도봉구 쌍문동 현대아파트 102동 804호)에게 의류제작 선수금으로 1천5백만원을 요구,정씨가 거절하자 재단용 가위로 정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9-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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