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 학생/분신자살 기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9-09 00:00
입력 1993-09-09 00:00
【광주=남기창기자】 8일 낮 12시50분쯤 광주시 북구풍향동 광주교육대 학생회관 뒤쪽에서 이 학교 이경동군(25·윤리교육과4년)이 온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실자살을 기도,전신3도의 화상을 입고 조선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1993-09-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