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백억 불법송금 대행료 4억 챙겨/40대 업자 영장
수정 1993-08-29 00:00
입력 1993-08-29 00:00
이씨는 지난91년 12월부터 서울과 일본 도쿄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박모씨등 일본에 불법취업하고 있는 19명의 부탁을 받고 지금까지 모두 47억엔(한화 3백70여억원)을 국내로 불법 송금해주고 수수료 4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8-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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