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수매에 냉해 반영”/민자,가격·수량 등 농민 애로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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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8-21 00:00
입력 1993-08-21 00:00
민자당은 올해 쌀농사가 냉해로 인해 커다란 피해를 입고 있는 점을 감안,추곡수매 가격과 양을 농민들의 어려운 사정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결정키로 했다.

서상목제1정책조정실장은 20일 김종필대표가 허신행농림수산부장관으로부터 쌀가격의 계절별 차등제 도입등 양정개혁안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이같은 당의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민자당은 또 농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전업농의 육성이 필요하다고 보고 농림수산부가 제정하고자 하는 농지법안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서실장은 말했다.
1993-08-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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