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대낮 피살/집앞서 흉기 찔러
수정 1993-08-18 00:00
입력 1993-08-18 00:00
김씨는 『시장에 가기위해 나와보니 박씨가 대문앞에서 왼쪽 가슴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고 10여m 떨어진 곳에 길이 30㎝가량의 흉기가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반항한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면식범에 의한 범행일 가능성이 큰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1993-08-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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