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묘 2중 분양사기/회장 등 7명 구속
수정 1993-08-03 00:00
입력 1993-08-03 00:00
이들은 지난해 10월 김상의씨(61·여·서울 도봉구 도봉1동 583)에게 이미 91년 12월 양모씨에게 팔았던 묘지 10평을 되팔았다가 양씨가 항의하자 지난 5월 25일 김씨의 남편 전모씨의 사체를 불법으로 파내 몰래 이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8-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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