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순직의원 불러 피해자진술 들어/정보사테러 수사
수정 1993-07-29 00:00
입력 1993-07-29 00:00
검찰은 양의원을 상대로 ▲폭행당한 경위 ▲당시 테러단의 일원인 김형두씨(41)가 신민당으로 찾아와 양심선언을 하게 된 경위 및 김씨를 노량진경찰서에 넘기게 된 과정에 대해 조사했다.
1993-07-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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