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보안장관 해임/타지크사태 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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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28 00:00
입력 1993-07-28 00:00
【모스크바 로이터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27일 타지크­아프가니스탄 국경 사태를 처리하는데 있어 「중대한 실책」을 범한 책임을 물어 빅토르 바라니코프 보안장관을 해임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보도했다.

한편 하스불라토프 러시아최고회의의장은 바라니코프 보안장관을 복직시키기 위해 최고회의를 소집하겠다고 밝혔다.
1993-07-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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