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미중미안은행/생체각막 기증협약 체결
수정 1993-07-27 00:00
입력 1993-07-27 00:00
이 협약에 따라 중미안은행은 8월부터 매달 30여개의 생체각막을 가톨릭의대에 무료기증하게 된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기증자가 부족해 생체각막이식수술을 거의 시행하지 못했으나 가톨릭의대에 의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도될 전망이다.
1993-07-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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