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머신 대부 정덕진씨 “엄삼탁씨 선처” 진정서(조약돌)
수정 1993-07-20 00:00
입력 1993-07-20 00:00
정씨는 진정서에서 『엄피고인에게 돈을 준 것은 사실이지만 세간에 알려진 것처럼 공갈,협박을 당해 돈을 뜯긴 것은 아니다』면서 『나의 진술때문에 구속되는 등 피해를 입은 엄피고인을 관대히 처분해 달라』고 요청.
1993-07-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