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전북홍보관/전주 송천동에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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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17 00:00
입력 1993-07-17 00:00
한국통신 전북홍보관전주에서 오늘 문열어 한국통신 홍보관이 전북지역에서도 운영된다.

한국통신(사장 조백제)은 11억여원을 들여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에 위치한 전북어린이회관 3층에 2백29평 규모의 「한국통신 전북홍보관」을 설치,16일 개관했다.

이 홍보관은 전시실,컴퓨터교육실,영상휴게실등 3개실로 구성돼 있는데 화면에 나타나는 메뉴(선택항목)를 손으로 접촉해 원하는 정보를 찾아보는 터치스크린방식의 이용안내시스템과 장애인 전용통로를 갖춘 것이 특색이다.
1993-07-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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