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필박사 유해 국내봉환 추진/신문협이사회 결정
수정 1993-07-16 00:00
입력 1993-07-16 00:00
서박사는 1898년 이후 1945년까지 미국에서 임시정부 구미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외교를 통한 독립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 적이 있어 정부는 77년12월 13일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신문협회는 지난 90년 4월7일 제34회 신문의 날을 맞아 서박사의 동상을 독립문 옆 서대문 독립공원에 세웠다.
1993-07-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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