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 G7 계속 참가/클린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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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10 00:00
입력 1993-07-10 00:00
【도쿄 AFP 교도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9일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이 앞으로도 서방선진7개국(G7)정상회담에 계속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린턴대통령은 이날 G7 정상회담이 끝난뒤 『옐친이 러시아대통령으로 재직하는한 G7 정상회담때마다 그를 볼수 있을것』이라고 말했으나 러시아를 G7 정상회담에 초청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1993-07-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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