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10개국서 고문자행 폭로/엠네스티
수정 1993-07-09 00:00
입력 1993-07-09 00:00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인권단체인 국제사면위원회는 이날 발간한 연례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전세계국가 대부분이 『인간의 생명을 놓고 정치놀음을 일삼고 있다』고 비난했다.
1993-07-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