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자재공장 불/재산피해 2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7-07 00:00
입력 1993-07-07 00:00
【순천=박성수기자】 6일 하오 4시25분쯤 전남 승주군 주암면 궁각리 승주농공단지내 농업자재 생산회사인 주승남산업(대표 조용진·57)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의 주은창액셀판넬공장으로 옮겨 붙으면서 공장내부 1천여평과 기계류등을 태워 2억여원(경찰추산)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을 처음 본 이 회사 종업원 김만수씨(58)에 따르면 공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중 기계옆 솜뭉치에서 갑자기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1993-07-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