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살상무기 확산/금지협약 강화 노력/크리스토퍼 미 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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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04 00:00
입력 1993-07-04 00:00
【워싱턴=이경형특파원】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오는 7일부터 도쿄에서 열리는 서방선진 7개국(G7)정상회담에서 북한·이란·이라크·리비아등과 같은 나라들에 의한 대량살상무기 확산을 막기위해 무기확산금지협약을 강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워런 크리스토퍼 국무장관이 2일 밝혔다.
1993-07-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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