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금이씨 유가족에 7천만원 배상 확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6-25 00:00
입력 1993-06-25 00:00
법무부 국가배상심의회(위원장 김기석차관)는 24일 경기도 동두천시 미군클럽 여종업원 윤금이씨 살해사건과 관련,윤씨 유족들이 낸 국가배상신청에 대해 7천1백45만원을 지급키로 최종확정했다.
1993-06-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