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접촉 우리 제의/북,“후에답신” 통보
수정 1993-06-24 00:00
입력 1993-06-24 00:00
이에 따라 24일의 남북실무접촉은 성사되기 어렵게 됐다.
1993-06-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