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기자 구속재고를/변협 촉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6/17/19930617023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6-17 00:00 입력 1993-06-17 00:00 대한변호사협회(회장 이세중)는 16일 중앙일보 정재헌기자 구속사건과 관련,성명을 내고 정기자의 구속을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1993-06-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