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수련의 42명/집단사표 제출/원광대·우석대
수정 1993-06-17 00:00
입력 1993-06-17 00:00
이들은 성명을 통해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과 관련해 후배 한의대생들이 집단유급이란 시련을 겪고있는 것과 관련,선배 한의사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히고 『교육부와 보사부는 한의대생 집단 유급을 막을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1993-06-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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