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환경 의원회의/7월 서울서 창설
수정 1993-06-05 00:00
입력 1993-06-05 00:00
지난해 브라질에서 열렸던 리우환경회의 창설1주년을 맞아 창설되는 아태환경의원회의는 9개국,4개 국제기구에서 60여명의 대표가 참석,1박2일간 국회 의원회관회의실에서 총회를 갖고 향후 활동방향을 논의한다.
한국이 주축이 되어 창설되는 아태환경의원회의 첫총회에서는 한국아동인구개발의원연맹 회장인 박준병 민자당의원이 초대회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이번회의에 참여할 정식회원국은 한국을 비롯,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몽골 뉴질랜드 필리핀 러시아연방 태국등 7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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