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머신 불법 설치 오락실 주인 구속
수정 1993-06-04 00:00
입력 1993-06-04 00:00
강씨는 지난 3월13일부터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16에서 「한일오락실」을 운영해오면서 불법으로 전자오락용 버튼식 슬롯머신 30대를 설치해놓고 최고 10배까지 시상률을 높이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하루평균 20만원 가량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6-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